문화예술놀다(154)
-
고함, 내 안에 소리치는 울림-미디어퍼포먼스 프로젝트 상영회-성동고등학교 <2013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올해 2월 놀다는 2013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놀다는 '평범한 사람들' 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지요. 평펌한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떤식으로 만나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면 좋을까에 대한 생각과 생각은 어느새 하나로 모여졌고, 지난해에 이어서 아이들을 만나기로 합니다. 올해는 지난 2012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에 진행했던 담, 談 : 학교 담을 넘는 이야기 과 연장선상에 있는 두번째 프로젝트입니다. 고함, 내 안에 소리치는 울림은 17세~19세 사이의 남자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미디어퍼포먼스입니다. 이는 태생적으로 가지고 있는 남성성의 발현,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남성성의 역할과 맞닥뜨리게 되는 시기에, 그들 스스로 감출 수밖에 없는 지..
2013.05.29 -
<고함, 내 안에 소리치는 울림> 2013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상영회 안내
상단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공식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2013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2013 주제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문화예술교육은 언재나, 누구나, 가까이에서 쉽게 만만하게 평범한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것이며, 사회에서 받은 상처나 상실감에 아파하는 보통 사람들을 일어서게끔 하는 손길입니다. 문화예술교육은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공동체의 삶을 변화시키는 매게체 역할을 함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공동체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주간행사 기간 동안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문화예술교육의 의미를 찾고, 평범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그리고 공동체적 내적성숙과 자생적 발전을 도모하는 문화예술교육의 사회적 역할을 전달하고자합니다. 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복잡함과 억압감을 표출..
2013.05.22 -
고함, 내 안에 소리치는 울림-미디어퍼포먼스 프로젝트-성동고등학교 <2013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올해 2월 놀다는 2013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올해의 주제는 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놀다는 '평범한 사람들' 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지요. 평펌한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떤식으로 만나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면 좋을까에 대한생각과 생각은 어느새 하나로 모여졌고, 지난해에 이어서 아이들을 만나기로 합니다. 올해는 지난 2012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에 진행했던 담, 談 : 학교 담을 넘는 이야기 과 연장선상에 있는 두번째 프로젝트입니다. 고함, 내 안에 소리치는 울림은 17세~19세 사이의 남자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미디어퍼포먼스입니다. 이는 태생적으로 가지고 있는 남성성의 발현,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남성성의 역할과 맞닥뜨리게 되는 시기에, 그들 스스로 감출 수밖에 없는 지금 ..
2013.05.19 -
1-8 시시콜콜 영화박물관 점령기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 5일 수업제 도입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추진되는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지역의 문화예술기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한국영화박물관(한국영상자료원산하)에서는 프로그램의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합니다. ‘ 오랜만이야! ’ 8차인 오늘은, 지난 시간 야외수업에 나갔던 친구들 모두, 영화박물관으로 모였답니다. 서로 서로 ‘너희는 지난 시간 뭐했어? 어디갔었어?’ 하고 안부를 묻기 바쁘네요. 한 회차 떨어져있었다곤 해도, 사실은 2주간 못 본셈이라 - 할말도 많고, 물어볼 것도 많죠. :) ‘ 에 소녀시대 출몰! ’ 오늘은 새로운 친구의 얼굴도 보입니다. 민아의 초대로 오늘부터 함께 하게 된 지수는,..
2013.05.19 -
특별한 하루_[대풍이네 마지막 글요일] 안내
문화예술 명예교사와 함께 하는 특별한 하루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대풍이네 마지막 글요일은 춘천시 교동에 위치한 대풍이네 헌책방에서 진행 됩니다. 대풍이네 헌책방은 http://www.daepungs.com/ 상단의 웹주소로 가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대풍이네 헌책방은 세탁소 앞 사거리 노란 빛 초록색을 입은 작은 카페 겸 헌책방입니다. 아 참고로. 대풍이네의 대풍이는 이곳에 있던 고양이 이름인데, 집을 나갔다네요. 주인분도 책방이름을 어찌할까 하다 그냥 변경치 않기로 하셨다는- 근처에 강원대와 한림대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구요- 동네에 있는 꼬맹이들도 와서 공부도 하고 책도 읽다 간다네요. 대풍이네는 그리 넓지 않아요. 그치만, 이 작은 공간안에서 ..
2013.05.10 -
다섯번째 놀고잇데이 <덮밥의 덫>
다섯번째 놀고잇데이! 미미킴과 쵸리쵸리의 [쉐프 소개] 미미킴놀다 외계음식 담당달걀말이에 올리브, 볶음밥에 오이를 넣고싶다는 틀에 박히지 않은 요리사!만드는 과정과 비주얼은 의심스러우나 맛은 좋다는 :-) 쵸리박놀다 재료손질 담당특별히 주도해 만든 음식은 없으나 하나를 가르치면 10을 깨우치는 요리새싹상추 씻기, 홍합 다듬기, 마늘 까기를 매우 잘 함 :-) 오늘 요리의 정식 명칭은 오야꼬동입니다.먼처 촥촥 재료를 준비해 놓습니다. 쵸리양은 쓰레기로 나온 달걀껍질과 다시마도 깔끔하게 정리하네요. 오야꼬동 육수에 양파와 파를 넣고 끓입니다.역시 우리 미미킴양은 수저도 같이 넣어줍니다.육수가 아주 진해지겠어요.... ㅎㅎ 아낌없이 닭살도 넣어줍니다. 밖에서는 앞으로 꾸며질 놀다의 밭을 위해 창고를 만들고 있..
201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