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여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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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시콜콜 답 없는 여행, 그대로(路) ] 자유로운 영혼들의 풩키풩키 2박 3일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 5일 수업제 도입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추진되는 ‘2013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지역의 문화예술기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한국영화박물관(한국영상자료원산하)에서는 프로그램의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합니다. 시시콜콜 답 없는 여행, 그대로(路)매주 토요일 한국영화박물관에서 만났던 가 기차로 떠나는 예술 여행을 다녀왔어요.아티스트 4명, 한국영상자료원 직원 3명, 학생 22명, 진행을 맡은 놀다 8명, 총 38명이 동행한 시시콜콜 답 없는 여행, 그대로(路)자유롭게! 무질서 하게! 유쾌하게! 느슨하게! ‘여행’의 과정에서 느끼는 다채로운 감성을 미디어, 음악, 그림, 사진으로 풀어내며 왁자지껄 대책없이..
2014.03.20 -
[ 시시콜콜 답 없는 여행, 그대로(路) ] 끄적끄적 미디어조 이야기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 5일 수업제 도입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추진되는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지역의 문화예술기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한국영화박물관(한국영상자료원산하)에서는 프로그램의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합니다. [시시콜콜 답 없는 여행, 그대로(路)] 매주 토요일 한국영화박물관에서 만났던 가 기차로 떠나는 예술 여행을 다녀왔어요.아티스트 4명, 한국영상자료원 직원 3명, 학생 22명, 진행을 맡은 놀다 8명, 총 38명이 동행한 시시콜콜 답 없는 여행, 그대로(路)자유롭게! 무질서 하게! 유쾌하게! 느슨하게! ‘여행’의 과정에서 느끼는 다채로운 감성을 미디어, 음악, 그림, 사진으로 풀어내며 왁자지껄 대..
2014.01.20 -
[ 시시콜콜 답 없는 여행, 그대로(路) ] 2박3일간의 사진모둠 먹부림 이야기.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 5일 수업제 도입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추진되는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지역의 문화예술기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한국영화박물관(한국영상자료원산하)에서는 프로그램의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합니다. [시시콜콜 답 없는 여행, 그대로(路)]매주 토요일 한국영화박물관에서 만났던 가 기차로 떠나는 예술 여행을 다녀왔어요.아티스트 4명, 한국영상자료원 직원 3명, 학생 22명, 진행을 맡은 놀다 8명, 총 38명이 동행한 시시콜콜 답 없는 여행, 그대로(路)자유롭게! 무질서 하게! 유쾌하게! 느슨하게! ‘여행’의 과정에서 느끼는 다채로운 감성을 미디어, 음악, 그림, 사진으로 풀어내며 왁자지껄 대책..
2013.11.22 -
#2. 마음을 공유하는 여행 도通 <둘째날>
아이들과 함께 할 아티스트 4명과 네오위즈 직원 8명 그리고 아이들 13명더불어, 이번여행에 진행을 맡은 함께여는청소년학교 선생님과 놀다 식구들 9명 이렇게 서른 네명이 3박4일간 경기도 시화 일대에서 함께 했던 '마음을 공유하는 여행 도通'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 너도 나도,보다 더 자연스럽게 _2012 07.27 '마음을 공유하는 여행 도통' 2일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 일정의 여파로 두들겨 맞은듯한 몸뚱이와,시커멓게 혹은 불그스름하게 타오른 얼굴들이 경기창작센터 숙소 앞으로 모였습니다. 오늘의 목적지인 메추리섬 갯벌로 가기위해 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 미니게임은, 모둠별로 게임을 제안하고 높은 순위순으로 메추리섬까지 이동차량을 지원받는거죠.그러니까, 그 먼 길을 차를 타고 시원하게, ..
2012.08.20 -
걷는다 그리고 걷는다. 사진멘토_김평_
걷는다 그리고 걷는다. 바라본다 그리고 바라본다. 듣는다 그리고 듣는다. 우리들이 함께한 곳은 그대로의 동강이다. 나와 미소, 사랑 그리고 동행했던 모든 이들이 마음에 담아 간 것은 각자의 동강이다. 짧은 시간동안 우리들이 공유했던 시간들 속 나의 동강은 스무명 남짓 우리들이 함께 걷고 보고 귀기울이며 힘들어하고 웃고 행복해했던 바로 그 기억들이다. 김평_
2011.06.23 -
2011 길이 나에게 묻다. 미디어여행프로젝트 0604-0606
#1 30km의 발걸음.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에서 시작하여, 동강을 따라 가수리, 덕천리, 고성리, 예미리까지 약 40km의 도보여행. 2박 3일동안 우리가 걸은 거리는 30km 남짓. 그 안에서 누군가는 생각을 접었고, 누군가는 끊임없이 생각에 생각을 더했습니다. #2 우리가 같이- 종현샘,성진샘,평샘,혜란샘,우빈,진상,동희,봉주,민성,종윤샘,창호, 동영,지원,성진,곰샘,세현,결샘 선교샘,지숙샘,소영샘,지은샘,미소,사랑,은지,보경 11명의 선생님들과 14명의 아이들이 함께 걸었습니다. #3 모둠이야기 이번 여행은 모둠별로 각자의 재료를 가지고 정선을 담아 오기로 하였습니다. 녹음기로 정선의 소리를, 연필과 드로잉북으로 정선의 스케치를, 똑딱이 카메라로 정선의 사진을 담아왔습니다. *소 리 모 둠..
2011.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