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식목일: 꽃 잔디 위에 놀다
이천십일년 사월 오일 식목일 : ) 코가 시리고, 매서운 추위에 손이 곱아 문자도 보내기 힘들었던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바람이 얄밉게 살랑거리는 봄이 왔습니다. 그래서 놀다도 봄기운에 장단 맞추려 화단에 꽃 잔디를 깔았습니다. 앞으로 놀다를 찾아 오시면, 제일 먼저 인사를 나누게 될 꽃 잔디 입니다. 히히 : D 연보라 빛의 작은 꽃이 예쁘게 피어있는 아이랍니다. 놀다를 찾아주시는 모든분들. 올해는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봄 되시길 : )
201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