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청소년(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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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시시콜콜 영화박물관 점령기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 5일 수업제 도입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추진되는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지역의 문화예술기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한국영화박물관(한국영상자료원산하)에서는 프로그램의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합니다. ‘오늘 또한 옛날이 되어버렸네’ 일본 시인 ‘고바야시 잇샤’의 시 중 한 구절입니다. { 밤에 핀 벚꽃, 오늘 또한 옛날이 되어버렸네. } 잇샤의 말처럼 추운 겨울지나, 어느 새 봄인가 했더니 벌써 여름날씨가 다 됐어요. 친구들과도, 이제 조금 친해졌나 했더니, 어느새 9회. 헤어질 시간이 바짝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미나도 얼마 남지 않아, 친구들은 지금까지 봤던 영화들을 되돌아보며 더욱 더 열띈..
2013.05.28 -
1-8 시시콜콜 영화박물관 점령기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 5일 수업제 도입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추진되는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지역의 문화예술기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한국영화박물관(한국영상자료원산하)에서는 프로그램의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합니다. ‘ 오랜만이야! ’ 8차인 오늘은, 지난 시간 야외수업에 나갔던 친구들 모두, 영화박물관으로 모였답니다. 서로 서로 ‘너희는 지난 시간 뭐했어? 어디갔었어?’ 하고 안부를 묻기 바쁘네요. 한 회차 떨어져있었다곤 해도, 사실은 2주간 못 본셈이라 - 할말도 많고, 물어볼 것도 많죠. :) ‘ 에 소녀시대 출몰! ’ 오늘은 새로운 친구의 얼굴도 보입니다. 민아의 초대로 오늘부터 함께 하게 된 지수는,..
2013.05.19 -
1-7 시시콜콜 영화박물관 점령기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 5일 수업제 도입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추진되는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지역의 문화예술기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한국영화박물관(한국영상자료원산하)에서는 프로그램의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합니다. ‘바람과 꽃과 햇살과 함께 한 우리의 첫 야외수업’ 코 끝을 스치는 바람이, 벌써 여름 향기를 담뿍 실어오고 있어요. 겨울코트를 입고 만나 서로의 얼굴을 그리던 첫 시간이 바로 어제 같은데 말이죠. 한껏 좋아진 날씨를 핑계삼아, 친구들은 첫 야외 수업을 나갔답니다. 지난 주에 영화를 봤던 민아와 유진이는, 영화의 배경인 ‘청계천 평화시장’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시험을 마친 나영이도 함께예요..
2013.05.09 -
1-6 시시콜콜 영화박물관 점령기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 5일 수업제 도입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추진되는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지역의 문화예술기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한국영화박물관(한국영상자료원산하)에서는 프로그램의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합니다. 물이 반이나 남았다. or 물이 반 밖에 안 남았다. 이 문장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대개는 반‘이나’ 남았다고 말하면 긍정적인 사람이고, 반’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하면 부정적인 사람으로 보잖아요. 그렇다면 오늘로 6회차까지 함께 한 는 벌써 반이나 지나갔다며 아쉬워해야 할까요? 아니면 남은 반을 더 재밌는 일들로 채우려 노력해야 할까요? 지난 주에 썼던 대로, 친구들을, 모둠별로 돌아가면서 집..
2013.05.03 -
1-5 시시콜콜 영화박물관 점령기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 5일 수업제 도입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추진되는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지역의 문화예술기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한국영화박물관(한국영상자료원산하)에서는 프로그램의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합니다. “ 오늘은 어떤 영화를 볼까? “ 이건 꼭 데이트하는 연인들만을 위한 질문은 아닙니다. 시시콜콜에 참여하는 친구들이 가장 고민하는 질문이자, 그들을 가장 기대하게 만드는 질문이기도 하죠. 요번에는 학생들이 직접 고른 영화를 볼 거랍니다. 과연 친구들은 어떤 영화를 골랐고, 어떤 느낌으로 영화를 봤을까요?! 궁금하시죠? ^^ 그래서 앞으로는 한 모둠씩 돌아가면서 집중..
2013.04.23 -
1-4 시시콜콜 영화박물관 점령기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 5일 수업제 도입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추진되는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지역의 문화예술기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한국영화박물관(한국영상자료원산하)에서는 프로그램의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합니다. 토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 바로 시시콜콜이 있기 때문이죠?어느덧 친구들과의 네 번째 만남입니다 이날의 시시콜콜 또한 역시! 무지 화기애애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던데...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갔었는지지금부터 함께 둘러볼까요? :) 토요일 오후 2시 상암동에 위치한 한국영화박물관 지하 1층. 친구들이 하나 둘씩 모입니다시시콜콜하면 빠질수 없는 특권! 바로 박물관 담당 최소미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간..
2013.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