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땡땡일 땡땡시의 흔적.
수진동 푸른학교친구들과 영화아카데미 촬영이 한창이었던 지난 일요일. 선교님이 발!견!하셨습니다. 자아- 이.거.슨. 무엇일까요? 포스팅을 거슬러 올라가 보니 부드러운 볕이 간지러운 수정초등학교의 오후 라는 낮간지러운 기록이 있었습죠. 헤헷. 관련포스팅은 _ 방과 후 미디어교육_생태지도 그리기 마무리 http://www.nolda.net/105 작년 9월! 수정초등학교의 아이들과 함께 한 방과 후 수업에서 만든 생태지도그리기의 일환이었습니다. 작년 12월에도 통합상영회를 하는 태평초등학교에서 같은 경험을 했지만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만큼 더 반가웠달까요- 사진 자체의 색도 많이 바래져있는데다 시트지는 울어서 너덜너덜해졌고, 사진 뒤에 쓴 기록들이 옅어져. 이 사진이 언제 전시되었는지도, 누가 찍은 건지도,..
2011.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