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두 명예교사와 함께하는 <우리 그림 다시 보기> 네번째.
김선두 명예교사와 함께하는 한국화 PROJECT 네번째이자 벌써. 마지막 시간입니다. 1, 2차의 친구들이 다 함께 모여 합동수업을 하는 날이었습니다.화창한(사실 조금 더운) 유월, 교실 안에서 사진을 보고 그리던 것에서 벗어나 붓을 들고 야외로 나갔습니다. 무더운 여름, 우리를 시원하게 해 줄 부채에 그림을 그려 봅니다. 직접 보고 그리기 어려운 동물과는 달리, 식물들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없이 좋은 재료입니다. 관찰하기 위해 시점을 바꾸어보고, 자세를 낮추어 보기도 합니다.원래는 스케치만 하려고 밖으로 나왔는데. 먹도 사용 해 봅니다. 두근두근, 야외에 나온 기념으로 단체사진도 한 장 박아주었습니다. 다시 교실에 들어 온 우리는 간식으로 설기떡을 나누어 먹으며김선두 선생님의 ..
2012.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