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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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시시콜콜 영화박물관 점령기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 5일 수업제 도입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추진되는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지역의 문화예술기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한국영화박물관(한국영상자료원산하)에서는 프로그램의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합니다. ‘바람과 꽃과 햇살과 함께 한 우리의 첫 야외수업’ 코 끝을 스치는 바람이, 벌써 여름 향기를 담뿍 실어오고 있어요. 겨울코트를 입고 만나 서로의 얼굴을 그리던 첫 시간이 바로 어제 같은데 말이죠. 한껏 좋아진 날씨를 핑계삼아, 친구들은 첫 야외 수업을 나갔답니다. 지난 주에 영화를 봤던 민아와 유진이는, 영화의 배경인 ‘청계천 평화시장’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시험을 마친 나영이도 함께예요..
2013.05.09 -
1-6 시시콜콜 영화박물관 점령기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 5일 수업제 도입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추진되는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지역의 문화예술기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한국영화박물관(한국영상자료원산하)에서는 프로그램의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합니다. 물이 반이나 남았다. or 물이 반 밖에 안 남았다. 이 문장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대개는 반‘이나’ 남았다고 말하면 긍정적인 사람이고, 반’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하면 부정적인 사람으로 보잖아요. 그렇다면 오늘로 6회차까지 함께 한 는 벌써 반이나 지나갔다며 아쉬워해야 할까요? 아니면 남은 반을 더 재밌는 일들로 채우려 노력해야 할까요? 지난 주에 썼던 대로, 친구들을, 모둠별로 돌아가면서 집..
201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