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명예교사와 함께하는 <잔디를 달리다 IN 서울 II>-셋째날
"잔디를 달리다 in 서울" 말로 명예교사, 그리고 게스트인 김필, 유발이와 함께하는 잔디버스가10월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주)도원교통의 1711버스에서 진행되었어요.그 대단원인 마지막날의 모습을 그려보도록 할께요~^8^ #. 셋째날 오전 9시.쌀쌀한 이른 아침임에도 세번째 공연을 하시는 유발이님은 차분하게 그리고 감미롭고 속삭이는 듯한 연주와 노래로 승객들에게 신선한 아침을 선물했습니다. 바로 이어진 말로님 공연.본 공연전 워밍업으로 스켓과 함께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로 공연을 시작합니다.함께한 기타리스트 황이현님의 기타 선율은 창밖의 햇살을 더욱 감미롭게 만들어 주었지요. 분위기가 점점 무륵익으면서 승객분들은 사진도 찍고 잔디도 만지며 느닷없이 주어진 공연..
201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