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하루_<인생식당> 서울점 마지막 이야기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총 여섯번에 걸쳐 열린 '인생식당' 서울점은 홍대에 위치한 '까페 씽크 더 웨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명예교사 선생님과 함께한 제 2부, 시작합니다! 명예교사 방준석_ 네 멋대로 해라 자유로운 매력의 영화음악가이자 뮤지션인 방준석 명예교사! 오늘의 주제는 입니다 이날 방준석 명예교사는 참가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네 멋대로 해라 라는 제목처럼 인생을 조금 더 자유롭고 적극적으로 살고싶다 외치는 15명의 자유로운 영혼들이 함께 했는데요. 방준석명예교사는 내 멋대로 사는 가장 첫 번째 걸음은 바로 나를 아는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 네 멋대로 살려면 가장 첫 번째 필요한 것이 끊임없이 나에 대해 알아가는 것, 바로 나를 사랑하는 것이라..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