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엔딩에 흐르던 음악. 아이폰 App인 SoundHound에게 들려주니. 10초만에 찾아준 음악. 난. 이런 리듬. 이런 목소리가 좋다. 영화는 건지지 못했어도. 음악을 가져가니. 좋군.
하나씩 새로운 물건들이 자리를 잡고. 이제 몇몇 기자재와 티테이블만 정리하면 끝. 아래 화분은. 찬란한 일상의 정팀장 증. :) 참참참. 새 식구. 아이폰군도 있군.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