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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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나에게 묻다_추억 고르기
6월7일/ 월요일 결샘, 김평 작가님, 김성진 반장님은 아이들과 함께 '길이 나에게 묻다'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고르고 있습니다. 서로가 찍었던 사진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그때, 거기로 돌아갑니다. 이렇게 우리는 또 한장의 추억을 남기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제법 진지하게, 즐겁게 사진을 고르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절로 흐뭇해집니다. 선교가 특허낸 이 표정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안 끝났어요? 빨리 끝내요." 사진 고르는 작업을 끝내고 막걸리 한잔하러 왔습니다. 선교 얼굴은 두손을 모아 가려도 조금 남습니다. 사랑샘, 이제야 본연의 미소를 찾으셨네요. 다행입니다.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2010.06.22 -
음주. 고성빵가
음주 후 더 발랄해지는 빵가. 선교야~~~~ 웁. 술 냄새. 술취하면 쉼하게 귀여워 지는 빵가.를 알현하시려면,. 막걸리 들고 놀다로 오세요~:)
201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