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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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하루_ [다시 돌아오기 위하여] 팔판동에 앉아 세계일주하기
다시 돌아오기 위한 여행, 다시 떠나기 위한 이야기 ::다시 돌아오기 위하여:: 무더위에 지쳐, 혹은 폭풍야근에 지쳐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도 없고, 지갑엔 버스비만 남아있을 때! 여행계획도 다 세워두었고, 비행기 티켓까지 예매했는데, 왠지 모르게 떠나기가 망설여질 때! 좀 흔하지 않게, 특별한 여행을 가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지, 뭘 가져가야 할지, 뭘 해야할지 모르겠을 때! 그럴 땐 이게 최고예요! 여행에 대해 잘 아는, 내 마음도 잘 아는!! 누군가와 만나 신나게 수다떠는 것! 여행담도 듣구요, 뭘 가져가면 좋을지, 뭘 하면 좋을지 묻기도 하구요. 날 떠나게 만드는 게 무엇일까, 같이 고민도 하구요. 그렇게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이 하나 둘 모였던 8월의 저녁. 여기는 종로..
2013.09.05 -
[다시 돌아오기 위하여] 프로그램 안내
여행작가 '김동영' 명예교사와 게스트하우스&북까페 에서 함께 하는 ::다시 돌아오기 위하여:: 다시 돌아오기 위한 여행, 다시 떠나기 위한 이야기 * 위의 포스터를 클릭하시면 참가신청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다시 돌아오기 위하여::는 게스트 하우스 126맨션 내 북까페에서 여행작가 김동영 명예교사와 함께여행, 그리고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비행기 티켓은 어디서 예매하면 싸게 살 수 있는지, 공항철도는 어디서 타야하는지유럽 여행 예산은 어떻게 짜야하는지와 같은 것들은 알려드리지 않지만,그보다 더 낭만적인 그래서 더 중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아요! :) [ 프로그램 안내 ] ::다시 돌아오기 위하여::는 8월 14일과 28일, 이렇게 총 2회로 진행되는데요,1회와 2회는 각각 다른..
2013.07.26 -
김동영 명예교사와 함께하는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1박 2일동안의 이야기.
11월 22 - 23일, 1박 2일동안 진행 된 김동영 명예교사와 10명의 청소년 참가자들의 여행 프로젝트!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11월 22일 목요일 아침 10시,아직은 서로가 어색한 명예교사와 10명의 참가자들이 모였습니다.추운 날씨지만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하네요 :) 신밧드의 여행과 콜롬버스의 여행은 달랐어요. 목적을 가지고 여행한 콜롬버스는 괴로워했고,새로운 것을 보기 위해 떠났던 신밧드는 항상 즐거워했어요.저는 오늘 여러분과 신밧드의 여행을 하고싶어요. 김동영 명예교사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저희의 여행도 시작되었습니다. 여행작가를 꿈구는 친구, 스케치북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친구, 우연히 누나가 준 책을 읽고 참가한 친구, 대안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온 친구까지. 자신의 이야기..
2012.12.14 -
특별한 하루_<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문화예술 명예교사와 함께 하는 특별한 하루_체험 프로그램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 하세요!! 김동영 문화예술 명예교사와 함께하는 2012년 11월 22일 부터 23일 까지 1박 2일동안 남이섬에서 진행되는 느긋한 여행 프로젝트. 참가신청 - http://goo.gl/UB9ig 고등학생 참가자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http://www.facebook.com/arteday
2012.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