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초등학생

방과후 미디어교육_네컷만화그리기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 10. 14. 17:45

아이들의 2학기가 시작되고 미디어교육도 준비운동을 마쳤달까요.

단남, 수정, 태평, 금빛초등학교의 에너지 넘치는 꼬망이들의
가 이제 슬슬 시작되려 합니다.

첫번째 시간.은
영화의 '이야기'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네개의 칸이 그려진 종이에,
학교와 동네에서 벌어지는
사소하고 일상적이면서도 유쾌한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보기로 합니다.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칸은 네개!
그 안에 하고 싶은 이야기를 알기쉽게 그려내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닐겁니다.






















정초등학교에서는
맛난 아이스크림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변화무쌍한 표정을 지으며
그림을 그리는 택환군.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다가도,
카메라를 그냥 보낼 수 없는
주은, 승미














유난히 기분이 좋은지
웃긴표정을 지어대며
신나게 깔깔대던 정혁



모둠작업을 하는 아이들
슬픈 이야기에 눈물을 보이기도,
의견이 분분해 목소리를 높이기도 ,
신이 나 깔깔대기도 했습니다.
다른 모둠을 염탐하기도,
처음 의도와 다르게 이야기를 바꿔가기도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나갔습니다.




아이들이 그린 네컷만화.
감상해보세요~